지구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힘쓰는
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구슬같은 땀방울은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사람들을 보신적이 있으시지요~
대부분 돈을 받고서 노인 공공근로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런데 댓가 없이 자원봉사로써 더럽혀진 주변을 깨끗하게 치우는 봉사단체가 있답니다.
바로 위러브유(회장 장길) 회원들이지요
한 여름엔 더욱더 이마에 송글송글 구슬땀방울이 맺혀지는데
그 땀방울이 영롱한 자태로 아름답게 빛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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