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재민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민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태풍 이재민에 온정의 손길
요즘...
장마철인데 모두들 비피해 없으시지요~
비만 오면 다행스러운데
제가 사는 지역은
나무가 휠정도로
강한 바람이 함께
불어닥치는 장마입니다.
비만 내려도 장마철엔 피해민이 많은데요
강한바람과 함께 동반한 장마는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항상 우리곁에 남기지요...
그래서 문득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을 도왔던 기사가
떠오르더라구요
울진군청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위러브유
사진출처:경상매일신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영덕과 울진 등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신속한 회복과
안정적 일상 복귀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위러브유는
18일 울진과 영덕, 삼척을 각각 방문해
태풍 이재민들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1,520채와
식료품 430세트, 쌀 150포대를 지원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전하는 봉사단체 위러브유
위러브유 관계자는
“가족의 아픔과 슬픔을 세세히 보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웃들의 시린 마음이
조금이나마 녹아들고
삶의 터전도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울진군청을 찾은 위러브유는
이재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이불 770채를 전달했습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피해가 큰 상황에서
이재민들의 고통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러브유에서 좋은 선물을 주셔서
이웃들이 포근한 이불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덕군청으로 발걸음을 옮긴
위러브유는 이불과 쌀, 식료품 세트를 기탁했습니다.
자리에 함께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재해가 발생하면 국가와 지자체에서
다 해결할 수 없는 실정인데,
위러브유에서 다양한 물품으로
이재민들에게 격력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여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농작물 피해, 재산손실이 막대해
마음의 상처가 큰 이재민들의 아픔이
모두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한 위러브유 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비춰집니다.
피해로 인해
망연자실한 마음을
일으키셔서 또 다른 희망을
안고 새출발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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