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간 나는 휴일이라서
근처 산에 올라갔습니다

진달래도 꽃봉우리가 피어나는군요



난도 보이니 어느덧 봄 왔음을 실감납니다

산 중턱에는 하늘공원이 있지요

여긴 산속에 산책코스가 평길이라서 너무 편하게 산을 다닐수 있어요


오래된 나무 밑둥이에 버섯이~이름 모를 버섯이라 사진만 찍고 패스~

난꽃도 품고 있다가 내 놓으네요

산속에 난도 기지개를 펴고 있구요


산속에 작은 쉼터가 있어서 분위기 있어요



봄이 어느새 산속에 자리하고 있었네요
'자연과함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퉁불퉁 모과의 꽃은 (7) | 2023.04.20 |
---|---|
매력적인 사계절중 (3) | 2022.12.22 |
생각의 틀을 깨자 (2) | 2022.12.20 |
눈 밟는 소리 (8) | 2022.12.18 |
사람몸을 이롭게하는 꾸지뽕 (4) | 2022.12.13 |